ICO에 대한 각국의 다양한 반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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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란 코인을 팔아 투자금 모집하는 방법으로 새로운 암호화폐를 만들어 팔아 크라우드펀딩 하는 수단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새 암호화화폐를 파는데 어떤 특정한 기술개발을 위해 돈을 모으기 위해 이 암호화화폐를 팔고있지요. IPO, 즉 주식상장과 달리 코인(토큰)을 취득하는 것은 이 신 암호화 화폐 회사의 소유권을 부여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미래에는 코인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방식인 ICO(Initial Coin Offering)가 최대의 일자리를 제공해주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10 ~ 20년 사이에 최대 부상 일자리는 바로 ICO 관련 일자리가 될것이며 IPO를 하기 위해 주식시장에 몰려들던 사람들이 모두 코인판으로 모여들것으로 보입니다.

최초로 암호화화폐를 ICO한 회사는 마스터코인(Mastercoin)이었고 2013년이었습니다. 그 다음 2014년에는 이더리움이 ICO를 하였는데 엄청난 성공을 하게 됐지요.

올해 2017년 3월에는 ICO를 이용한 펀드레이징 즉 모금 수단이 보편화 됐는데 블록체인 캐피탈 LLC는 자체 토큰을 만들어 500억의 모금을 하였습니다. 현재 이더리움 가치는 5조원을 넘는다고 하네요.

그럼 우리나라 상황을 볼까요? 한국형 블록체인 플랫폼인 보스코인은 9분 만에 총 157억원이 몰렸었습니다. 이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10개의 가상화폐 ICO 중 가장 빠른 속도라고 하는데요, 과연 대단한 열기가 아닐수가 없었지요.

또한 가상화폐의 선두주자인 미국에서는 이 ICO 열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미국에서는 지난 몇달 동안 이 ICO 에 관하여 많은 뉴스와 투자자 기사가 나오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연일 로이터, CNBC, 블룸버그 통신 등 기존 미디어를 비롯해 ‘테크 크런치’ ‘WIRED」 「포브스」 「클라우드 기금 모음 “”동전 데스크」등 팬택 계열 뉴스 사이트가 브라우저 개발 업체 Brave 같은 주목되는 새로운 ICO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ICO 붐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잇따른 ICO의 성공 사례와 ICO의 가능성에 관해 정말 많이 소개되고 있지요. 아주 짧은 기간 내에 ICO에서 목표의 거액 자금이 모아지는 방식에 대해 기존의 벤처 캐피탈과 주식 발행에 의한 시장이 점점 사라지게 될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투자했던 자금들이 언제 어디서나 거래 가능한 코인으로 가격이 큰 상하의 가격 변동성이 있는 만큼 ICO의 위험성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는 의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각국의 나라에서 열기가 뜨거운 ICO는 결국 안전성을 담보로 더 짧은 기간에 목표 금액을 조달하는 방식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투자들에게는 상당히 큰 리스크를 안고있는 셈입니다.

이러한 ICO는 고위험, 고수익의 신종 상품으로 인식하고 있는데요. 당국의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ICO의 자금을 가지고 도망쳐 버리는 사기에 가까운 프로젝트도 있었다고 합니다. 미 증권 거래위원회 (SEC)의 규제가 없기 때문에 잃어버린 투자 회수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자가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ICO는 정부에 등록 된 주식도 채권도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증권의 보유자에게 당국이주는 일정한 보호가 없습니다. 미국 포브스지가 지적한대로, ICO에서 발행되는 가상 화폐는 자기 책임으로 거래해야 하는 것이지요.

ICO에서 발행되는 가상 화폐의 가치는 그것을 사고 싶은 사람에서의 수요가 증가할수록 상승 해 갑니다. 블록 체인 기술이 가져올 혁신적인 기능에 편승하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이 ICO를 통해 발행한 가상 통화를 사용 할수록 그가치가 증가합니다.

그러나 참여자가 많을수록 그들이 ICO에 투자하는 돈을 노린 사기 프로젝트가 늘어나는것도 현실입니다. 이건 결국 법률에 규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손실을 주어도 처벌을 받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지요.

이런 가운데 앞서 언급 한 미국 언론과 투자 사이트에서는 ‘말레이시아와 스페인이 세계 최초로 ICO 규제 연구에 착수했다 ‘고 보도했습니다. 투자자가 안심하고 ICO을 이용할 수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자국에 투자를 유치할 목적이 겠지요.

또한 미국의 투자자가 ICO로 큰 손해를 입은 경우, SEC는 규제를 할 수있는 것도 언론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중장기 적으로 ICO 시장이 어떻게 발전할지 당국의 규제 의지에 크게 좌우된다고 불수있겠네요. ICO가 규제를 받고 주식이나 채권과 동일하게 취급하게되면 매력이 희미 해져 시장은 줄어들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미국 언론에서는 과열 ICO에 주목하여 유망한 화폐와 우선 순위를 매겨 암호화폐 시장의 모습을 극명하게 전하는 한편, 이러한 과열이 과연 거품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보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ICO에서 발급 된 가상 통화 가치의 변동성이 불가피하다고도 전하고 있지요.

결론적으로 말해 많은 투자자들이 속속 ICO 시장에 진출하는 가운데, 이에 관한 기사 나 논평, 뉴스들이 나날이 늘어날것이며 더욱 커질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