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은 실리콘밸리 자금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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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벤처 기업이 창업을 했을때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실리콘밸리의 벤처 캐피털 VC를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였습니다. 그러나 주식 시장의 IPO와 비유되는 암호화폐의
ICO(Initial Coin Offerings)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
판매 방식으로 자금을 모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러한 ICO의 장점은 벤처 혹은 은행과 같은 회사 또는 중개인을
전혀 필요치가 않으며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대기 시간이 필요하지
않는 사용자 유동성에 있습니다. 즉 언제든지 원하는 때에 필요한
만큼의 자금을 디지터 통화를 이용해 현금화 할 수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혁신의 패러다임의 중심에 이더리움 플랫폼이
있습니다.

DAO 토큰이라고 불리는 이 통화는 이더리움 안에서 돌아가는
플랫폼의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거나 다양한 매개 변수의 상호
작용에 영향을 주는 일종의 서비스 기금입니다.

이러한 토큰 판매는 dApp 또는 플랫폼에 통합되는 서비스 속성들을
활기차고 원활하게 활용하기 위해 마치 기업의 주식이나 증권같은
필수적인 핵심 자금 모집 방법 입니다.

토큰 매니아 (Token Mania)라는 Autonomous NEXT의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12억 달러의 암호화폐 ICO를 했으며 지난 30일 동안 약 6억
달러의 ICO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회사 지분을 주는식의 IPO와는 다르게 회사가 쉽고 빠르게
자기 자신을 자본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것 입니다.

Cosmos Network, Qtum 및 Gnosis와 같은 프로젝트는 각각 1680만달러
, 540만 달러 그리고 1250만 달러를 모았습니다.

이러한 프로젝트가 실제로 자신의 가치 상승을 공개한적은 없지만
약 4배이상의 가치 상승이 있었다는걸 추정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평가들의 진단으로는 ICO시장이 현재 버블의 징후가 감지
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보호에 더욱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쓴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최근 미국 SEC는 DAO 토큰이 실제로 유가 증권과 같으며,
토큰 판매 방식에 대한 조사 보고서를 발표함으로써 규제에 대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DAO가 아주 특수한 상황에 놓여있음을 감지해야
합니다.

규제의 논의 한가운데서도 이더리움 토큰 판매의 역할은 더욱
성숙해지고 있으며 혁신적인 자금 조달의 핵심적인 방식을 제공하고
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을 이용하고자 하는 전세계 기업들은 결국 혁신의
큰이익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해야 한다는것을 깨닫게
될 것 입니다.

참고출처 : https://www.financemagnates.com/cryptocurrency/bloggers/ethereum-startups-dont-need-san-francisco-silicon-valley/
참고출처 : http://www.huffingtonpost.com/entry/the-ico-craze-is-only-getting-bigger-600-million_us_597cd7e0e4b06b305561d145
사진출처 : 구글 & 해당기사 자료사이트
https://www.coindesk.com/bip-148-segwit2x-bitcoin-scaling-compromise-might-not-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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