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코인 뉴스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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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드라인 뉴스


  • 빗썸, 비트코인 600만원 돌파 가능성 주목
  • 일본 비트코인 거래의 가장 큰 시장으로 부상
  • 뉴욕판사 비트라이센스 판결 연기

코인 뉴스


빗썸, 비트코인 600만원 돌파 가능성 주목

빗썸 김대식 대표는 비트코인 거래액이 1BTC당 559만원까지 상승했으며 600만원 돌파를 목전에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https://goo.gl/fKNrvh

비트코인 가격 5,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치 갱신

https://goo.gl/8cbgni

빗썸, 60억 한도 종합 사이버보험 체결

빗썸이 사이버 위험에 대비해 현대해상, 흥국화재와 모두 60억원 보상한도의 보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보험사와 사이버 위험과 개인정보유출사고에 대비한 특화된 보험을 체결해 안전성과 보안성을 더욱 높였다고 밝혔다.
https://goo.gl/K715rE

일본 비트코인 거래의 가장 큰 시장으로 부상

중국정부의 거래 플랫폼 금지의 결과로 중국 통제에서 벗어난 비트코인은 일본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부상했다.
이는 정부의 친 가상화폐 정책과 일본 대기업의 채굴시장의 참여로 인해 세계 거래량의 55.43% 거래량으로 상승했다.
https://goo.gl/q8iSij
https://goo.gl/ei2735

뉴욕 판사는 비트라이센스에 대한 판결 연기

비트코인 기업가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인 테오치노는 뉴욕 비트라이센의 고비용에 불복해 청원서를 냈고 이에대한 재판일이 뒤로 연기됐다.

비트라이센스는 뉴욕주가 비트코인 산업 관련 가이드라인을 도입한것으로 가상화폐 거래와 관련 전자보안 및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돈세탁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됐다.
규제에 따라 사업자는 소비자 거래 내역을 최소 7년간 보관할 의무와 하루 1만달러를 초과 거래한 고객 명단을 24시간 내 규제 당국에 보고할 의무를 부담한다.
https://goo.gl/FPd4XG

Xapo가 비트코인을 BCI로 이름지을려는 계획에 대한 비판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 있는 비트코인 지갑회사인 Xapo가 기존 비트코인(Bx1,Non2x)의 명칭을 BCI로 표시해서 가상화폐 전문가들로부터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
또한 Xapo는 더 높은 난이도의 체인을 BTC로 표기한다 밝혀 논란이 되기도 했었다.
https://goo.gl/vVWChe

Bitcoin.org가 B2x지원 기업 및 채굴회사를 공개

코인베이스, Xapo, 비트페이(BitPay)와 같은 SegWit2x를 지원하는 59개 회사들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https://goo.gl/g5yzi8

서강대 대학원, ‘블록체인 전공’ 신설

서강대 정보통신대학원이 2018학년도 1학기부터 블록체인 전공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https://goo.gl/nCi8nS

스웨덴 스톡홀름 나스닥 제공업체 XBT Provider에서 이더리움 ETN을 사용시작

XBT Provider는 기존에 비트코인을 지원했었으며 이제는 이더리움 ETN 노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TN은 이더리움 기반의 자산가치에 대한 금융 상품이다.
https://goo.gl/xqHE2b

이더리움 ERC725가 발표

표준화된 신원 확인 인터페이스와 KYC(본인인증) 또는 은행 신용 서비스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goo.gl/95uaku

DASH 결제 솔루션 제공업체 Alt Thirty Six 와 파트너쉽을 체결

https://goo.gl/oBnn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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