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통령 후보자, 비트코인 합법화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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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러시아 사업가이자 비트코인 옹호자인 보르시 티토브(Boris Titov)는 2018년 대통령 선거에 참여할것이라 선언했다.

보르시는 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가상화폐를 합법화 하는것이 러시아 경제에 도움이 될것이라 말했다.

이같은 러시아의 대통령 후보자는 과거 선진국이 했던것처럼 국가 경제와 사회가 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르시의 말에 따르면 ‘블록체인이나 가상화폐, IT분야의 개발’등이 포함된 디지털 경제 발전을 청명한걸로 보인다.

 

러시아 대통령 당선시 비트코인 합법화 추진

보르시 러시아 대통령 후보는 가상화폐에 관해서 러시아는 천연자원을 이용 미국에 비해 더 높은 효율을 가질수있다면서 업계 우위를 차지할수있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텔레그램을 더이상 폐쇄할 계획을 가지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초 그는 러시아에 스위스의 Zug와 비슷한 크립토 밸리를 만들것을 제안했으며 가상화폐 합법화와 블록체인의 세계적 리더가 되자고 러시아에 요청했었다.

그는 또한 한국의 예를들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로 경제기회를 창출하고 외국 자본을 적극 끌여들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보르시는 러시아 정부에 청원했지만 러시아 대통령과 행정부는 반대하고 있는걸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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