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한때 1만3000달러선, 하루동안 17% 급락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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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하락


  • 비트코인 한때 1만3000달러선, 하루동안 17% 급락
  • 비트코인 가격하락의 주요원인
  • 네트워크 과부화, 미승인 28만건

비트코인 한때 1만3000달러선, 하루동안 17% 급락

비트코인 가격은 1만5000달러 지지선 아래로 떨어졌으며 지난 토요일 고점 가격에 비해 무려 25% 이상 하락했다.

이는 일주일전 토요일 1만9666달러에 비해서 27.2% 하락한 수준이지만 아직 연초 상승대비 1300% 상승한 상태이다.

이러한 급락으로 인해 국내 시세는 해외에 비해 하락폭이 작은 편이며 이 때문에 국내 프리미엄은 다시 25%를 넘어섰다.

한편 CME와 CBOE에 상장됐던 비트코인 선물은 일시적으로 거래가 정지되기도 했으며 비트코인 최초의 투자펀드인 비트코인 인베스트먼트 트러스트도 41% 가까이 하락했다.


비트코인 가격하락의 주요원인

비트코인 가격하락에 대한 원인에 대해 다양한 요인들의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중 한가지 주요 원인으로 비트코인의 높은 거래 수수료를 꼽고 있으며 이는 선물상장으로 인한 단기급등에의해 수수료가 대폭상승했으며 이로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다른 코인으로 이동했고 비트코인 점유율은 50%로 감소했다.

또다른 요인으로는 상장된 선물기관의 예상외 판매 저조와 크리스마스 시즌 그리고 비트코인 캐시 상장 즈음 있었던 빅블록 진영에 의한 세그윗 속도 하락과 전송 수수료 공격등도 있었다.

한편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던 억만장자들은 차익실현을 위해 매도했다고 밝혔으며 주요 가상화폐 거래국에 대한 규제와 소득세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이는 루머인걸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와 달리 올해 가상화폐 시장 규모는 654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급격한 시장 확대로 인해 더이상 기존 금융권은 가상화폐를 외면 할 수 없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과부화, 미승인 28만건

현재 비트코인 네트워크 과부화가 진행중이며 이로인해 미승인 거래수가 28만건이 넘어서고 있다.

이러한 과부화로인해 현재 기준 전송 평균 수수료가 50달러를 넘어섰고 이같은 문제의 해결책으로 수수료를 낮출수있는 세그윗 적용에 대한 목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스케일 문제가 대두되면서 수수료 급증으로 인한 비트코인 전송 수수료가 블록 보상을 뛰어넘는 기이한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필리핀 중앙은행 비트코인 규제 도입

필리핀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에 대한 공식 규제를 도입한다.
필리핀은 가상화폐 규제의 새 선례가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무척 조심스럽게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https://goo.gl/yfV2eS

러시아 다음주 가상화폐 규제 초안 발표

러시아에서 다음주 암호화폐 규제 법안 초안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푸틴 대통령이 새로운 규제안을 요구한지 몇개월 만에 ICO를 포함한 규제안이 나올것으로 보인다.

Official: Russia to Introduce Cryptocurrency Regulation Bill Next Week

엔에스티(NXT), 이그니스(IGNIS) 에어드롭 실시

엔에스티(NXT)의 아더(Ardor) 제네시스 블록 스냅샷 및 이그니스(IGNIS)에어드롭이 12월 28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당일 이그니스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Bitswift 전체 발행량의 10%를 에어드롭 할 예정이라 밝혔다.
https://www.jelurida.com/ico

테더, 11월 해킹사건후 새로운 플랫폼 런칭

가상화폐 거래를 위한 토큰을 제공하는 테더가 새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다.
3000만 달러 상당의 토큰을 도용당했다고 발표한 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보인다.

Tether to Launch New Platform Following 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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