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용 카드 부채가 전체 가상화폐 시가 총액보다 33% 높은 1조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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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반의 신용카드 부채가 1조를 넘겼다. 이는 전체 암호화폐 자산을 합친 것 보다 큰 액수이다.

미국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미국 신용 카드 부채 합산액이 1조 230억을 넘겨 새로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지난 최고치였던 2008년 4월의 1조 210억을 넘기는 수치로, 그 해 시장의 버블이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고, 이로 인해 경기 불황이 시작되었다.

한편 가상화폐 시가 총액의 합산치는 7,500억 달러에 달한다. 이는 신용 카드 부채액의 3/4에 해당하는 숫자이다.

결국 존재하는 모든 가상화폐가 그 신용 카드 부채에 따라 모든 미국인에게 강제적으로 재분배된다고 하더라도 그 빚을 다 갚을 수 없다는 의미이다.

디지털 자산이 대안이 되어가는 한편, 글로벌 부채는 증가하다

국제 금융 연구소(The 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에 따르면, 글로벌 부채는 사상 최고치로 233조에 다다랐다. 이는 가상화폐의 가치를 몇 백배 초과하는 금액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암호화폐가 버블이라고 언급하였으나, 이는 글로벌 부채의 규모에 비하면 여전히 적은 수치이다.

시장 지배력과 코인 공급량이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세계 부채와 같은 수준이 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 하나당 가격이 470만 달러를 넘겨야 한다.

대시는 거래를 되돌릴 수 있는 신용 카드와 비교할 때 매우 빠르고 저렴하며 순식간에 영구적으로 저장되는 특성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지불 업계에에 혁명을 일으킬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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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는 대시뉴스코리아가 직접 전달한 뉴스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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