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기프트카드 플랫폼인 CGift 암호화폐가 대시를 통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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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기프트카드 플랫폼인 CGift에 대시가 추가되었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보다 쉽게 교환 가능한 대시 카드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 기프트 카드 CGift가 대시 지원을 추가하였다고 한다. 이번 통합을 통해, 사용자들은 최종 수령자의 지갑에 전송된 미리 확정된 가치만큼의 대시를 통해 차후 교환할 수 있는 암호화폐 기프트 카드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CGift의 공동 창립자인 Philip Moffat에 따르면, 대시는 상거래에서의 유용성과 사용의 용이성으로 인해 추가되었다고 한다.

“대시는 모든 종류의 비즈니스에 대해 무한한 가증성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사용이 매우 쉽습니다. 우리는 대시와 함께 대중을 위해 암호화폐 사용을 간소화하자는 우리의 공동의 목표를 추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현재 CGift를 통한 온라인 구매는 가능한 상태이며, 이들은 물리적 기프트 카드를 유럽 내 지역 상점에서 판매하고 이를 확대할 전략이다.

물리적 기프트 카드를 통해 대시를 대중에 확산시키다

CGift 서비스에 대시가 추가됨에 따라 일상 사용자들에 암호화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도구가 또 하나 추가되게 되었다. 귀금속과 같은 기타 물리적 상품과 비교할 때 암호화폐는 그 수신에 전자적 기기의 사용을 필요로 하게 되므로, 새로운 잠재 사용자에게 선물하기 전 지갑이나 서비스를 설치하는 추가적 마찰 단계가 필요하다. CGift와 같은 서비스는 새로운 사용자들에게 암호화폐를 선물로 보내고, 이들 사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곳에 이를 사용하고자 차후 교환할 수 있게 되므로 즉시 어플을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게 된다. 이로써 암호화폐를 통해 팁을 제공하는 등의 행위가 훨씬 쉬워지게 된다. 이번 통합을 협상한 대시 대사관(Dash Embassy)의 CEO이자 창립자인 Jan Heinrich Meyer에 따르면, CGift는 대시 채택을 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