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0 출시, 11월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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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에코 시스템은 분산된 금융인 DeFi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테이블 코인과의 연관성이 발생하는 등 현재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이에 대한 급격한 관심이 모아지면서 Ethereum 2.0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ETH 2.0 멀티 클라이언트 테스트넷의 개발자인 Afri Schoedon에 따르면 이더리움 2.0은 심각한 문제가 감지되지 않을시 11월에 출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 에서 Schoedon은 이더리움 2.0 비콘 체인은 11월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TH 2.0의 출시는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제였다. 최근 ETH 2.0 프로젝트 책임자인 Danny Ryan은 Phase 0 출시 지연의 주요 요인은 네트워크의 다중 클라이언트 접근 방식이라고 말했다.

또, 이더리움 개발자인 Justin Drake가 2021년 1월 ETH 2.0의 출시가 가능하다고 언급했지만 이더리움의 공동 창립자인 Vitalik Buterin은 올해말까지 출시가 가능하다고 전한바 있다.

Schoedon은 이에 대해 Vitalk와 Justin 사이에 내 생각에 중요한 문제가 없다면 이더리움 2.0을 2021년까지 지연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2020년 후반에 출시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커뮤니티는 ETH 2.0의 출시의 지연이 Ethereum 2.0의 다중 클라이언트 패러다임 때문이라고 전한다. 보안상 중요한 기능인 다중 클라이언트가 최신 버전의 Ethereum 2.0 사양을 구현했다고 개발자는 전했다. Altona testnet은 Genesis를 사용하는 네 명의 고객을 지원했으며 Lodestar를 사용하여 다른 고객을 추가하여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Altona testnet의 안정성으로 공식 멀티 클라이언트인 testnet Medalla 출시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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