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확실성이 시작되면 비트코인은 5만달러에 도달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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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가격은 현재 국제의 긍정적인 거시 경제 뉴스의 물결에 따라 하락과 정체를 거듭하고 있지만, 세계 경제에 빨간불이 켜질때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을 할것이라고 한 분석가가 전했다.

현재 미중 무역 전쟁을 둘러싼 최근의 상황에서 투자자은 이러한 잠재적인 경제 침체가 실제로 일어날 경우 비트코인은 상당한 변곡점에 다다랄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의 주식 시장은 상당한 황소장이다. 2015년 버락 오바마 집권때부터 2019년 트럼프의 현재까지 미국 증시시장은 유래없는 황소장을 맞이하고 있다.
하지만 미중 무역 전쟁으로 마치 경기 부흥책이 있었던 미일 무역 전쟁처럼 미중 무역 전쟁은 증시에 부담을 준지 오래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지금까지 2017년말부터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REPO 금리가 치솟은 이유도 시장 유동성 위기 이후 금융 시스템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한 연준의 결정과 주식 시장의 경기부황 펌프가 최고조로 달했다는 신호라는 의견이 다수다.

표면적으로는 상황이 좋아 보이지만 Morgan Stanley Wealth Management의 최고 투자 책임자인 Lisa Shalett 은 리포 자금이 실제 경제가 아닌 금융 자산으로 몰려 들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바 있다.

또한 일부 전문가들은 미중 무역 전쟁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다. DoubleLine의 최고 경영자인 Jeffrey Gundlach는 지적 재산에 대한 중국의 거부 반응과 이를 지키려는 미국간의 싸움은 이제 기나긴 장기 전쟁이며, 세계적인 경기 챔체의 위협이라고 전했다.

이제 비트코인은 금보다 우월하다고 여기는 디지털 자산 매니아들이 존재한다.

특히, 비트코인은 금에 비해 구매하기 쉽고, 저장하기 쉬우며, 보안이 철저하다. 이는 비트코인이 금보다 우월한 부분이다.

만약, 미중 무역전쟁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경기 부양책을 밀어넣었던 미국의 거품이 빠지게 되면 금리는 오를것이며, 기관 투자자들은 급하게 대체 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게 될 것이다. 이때 비트코인은 쉽게 5만달러이상에 다다를수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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