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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시범사업 12개로 늘어난다…과제당 최대 6억 배정

작성자
ukolerm ukolerm
작성일
2018-12-26 18:52
조회
359
병무청기록이 눈에 띄긴한데 프라이빗 체인을 사용하게 되면 관리 주체가 누가 되는거죠? 일반 단일서버와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58996

내년도 블록체인 공공분야 시범사업이 기존 6개에서 12개로 확대된다. 예산은 총 72억 원으로, 사업당 최대 6억 원이 편성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와 함께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민간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19년도 블록체인 사업 통합설명회`를 26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내년에 운영될 블록체인 민간·공공분야 시범사업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시범사업으로 운영될 블록체인 공공분야 과제 12개는 각각 ▲블록체인을 적용한 신뢰기반 기록관리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국가기록원) ▲블록체인 기반 제안서 접수 및 평가 시스템 구축(방위산업청)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병무청) ▲블록체인 기반 재난재해 대응 서비스 구축 시범사업(부산광역시) ▲블록체인 기반 의료·금융 융합서비스 시스템 구축(서울의료원)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서울특별시) ▲국민향(向) 해썹(HACCP) 서비스 플랫폼 구축 시범사업(식품의약품안전처) ▲블록체인 기반 전자우편사서함 시범사업(우정사업본부) ▲블록체인 기반 전북도 인공지능 맞춤형관광 설계시스템(전라북도) ▲블록체인 기반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제주특별자치도) ▲블록체인 기반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통합관리 서비스 시범사업 (한국남부발전) ▲블록체인 기반 탄소배출권(외부감축사업)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환경부) 등이다.

해당 12개 과제는 400여개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전 과제 수요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이 중 파급효과가 크고 국민체감 편익이 높은 것으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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